다재다능하기로 소문난 엠버가 이번엔 애견 미용사로 변신했다.
3월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엠버의 무대 아래 모습이 공개됐다.
유격 훈련은 물론 바느질도 잘 하는 등 여러 가지 재능을 보였던 엠버는 기르는 개들의 미용까지 척척 해냈다. “애견 카페 안 맡기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엠버는 “직접 해요. 재밌어요”라고 자신있게 답했다. 실제로 엠버는 개들의 발톱 손질은 물론 털 손질도 거침없이 해내 무지개 회원들의 찬탄을 받았다.
이날 방송은 엠버의 ‘나 혼자 라이프’, 이태곤의 낚시 라이프, 김용건의 배우 라이프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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