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분들 오해하지 마세요~”
지숙이 빅스와의 밀월여행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5일(목)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정준영의 심심타파> ‘심타 초대석’에는 레인보우의 지숙과 그룹 빅스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DJ 정준영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빅스와 지숙이 캐나다에 밀월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하던데”라며 질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지숙은 “레인보우 7명과 빅스 6명이 함께 캐나다에 공연을 다녀온 것”이라고 해명하며“더 말하면 이상해질 것 같다”고 말을 줄였다.
이어 지숙은 “팬 분들이 오해 안 하셔도 된다. 빅스와는 두 마디도 안 했다”, “깃발만 들지 않았을 뿐, 그냥 배낭여행 같은 분위기였다”고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유쾌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정준여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 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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