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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리뷰] 선우재덕, 이 남자의 질투는 '무섭다'



선우재덕의 살벌한 질투심이 드러날 조짐이다.

5일(목)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준태(선우재덕)가 정임(박선영)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현우(현우성)의 모습을 보고 표정이 굳어졌다.

자신의 어머니에게 살갑고 목표의식이 뚜렷한 정임에게 점차 마음을 열어가던 준태는 이날 발을 다친 정임의 모습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다. 이어 자신의 방에서 애써 상비약이 든 구급통을 찾아왔지만, 한발 앞서 현우가 정임을 치료해주고 있었다.


현우는 "괜찮다"는 정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상처를 닦아주면서 세심한 치료를 했고, 정임은 현우의 행동에 어색하게 고개를 돌린다. 그리고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을 방에서 나오다가 보게된 준태는 살벌한 표정으로 자신도 모르게 질투심을 내비친다.

정임에게 점차 마음이 가는 준태!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자신의 마음을 접지 않겠다며 정임에게 계속 다가가는 현우! 과연 정임의 선택은 누구에게?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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