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이 보여주는 <킬미힐미>의 비하인드?!”
MBC <나 혼자 산다>의 김용건이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에서 미스터리한 차회장 역할로 특별 출연한 비화를 밝힌다.
MBC 일일연속극 <불굴의 차여사>에 출연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김용건은 KBS <가족끼리 왜이래>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킬미, 힐미>에 합류했다. 배우 생활 48년 동안 매니저 없이 혼자 스케줄을 소화해왔던 김용건은 직접 의상을 챙겨 촬영장으로 향했다.
김용건은 절친한 배우 김영애와 후배 안내상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 상에서는 일촉즉발의 갈등을 겪는 세 사람이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다음에는 사이좋은 부부 연기를 하자”고 너스레를 떨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
김용건이 밝히는 <킬미, 힐미> 17회 촬영의 뒷이야기는 6일(금) 밤 11시 15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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