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의 인격이 사실은 '과거 기억의 조각'?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과거들이 명확히 드러날 조짐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을 긴장감 속에 빠뜨리고 있다.
4일(수)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예고편에서는 도현(지성)의 인격들이 생겨나게 된 비화를 암시하는 모습들이 직접적으로 등장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동안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배를 가지고 싶어하는 40대 전라도 출신의 남자 '페리박'. 어린 도현은 과거 준표(안내상)에게 "내가 배를 사서 이름도 새겨주겠다"라고 말하고, 이에 준표는 "그럼 페리박으로"라고 말한다.
또한 화재를 일으킨 장본인이 다름아닌 어린 도현이었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어 과거 트라우마에 사로잡힌 리진은 영상편지로 "내가 차도현씨를 좋아한다"라고 고백하는데...
종영까지 단 4회! 베일에 감춰져 있던 과거편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기자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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