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이 파격적인 힙합을 선보였다.
1일(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애니멀즈> 'OK목장' 에서는 김준현과 멤버들이 서해안 특산물인 새우를 얻기위해 화려한 랩을 선보였다. 이날 멤버들은 10초 안에 동물들의 이름을 모두 말해야하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식은 죽 먹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계속 허탕을 치고 말았고 이에 김준현은 "에미넴이 와도 못해요"라며 불만을 드러내자 윤도현이 "랩을 만들자"라며 제안했다.
이후 멤버들은 각각의 파트를 나눠 랩을 만들며 새로운 스타일의 힙합 그룹을 결성하며 숨어있던 힙합 본능을 깨우며 단번에 성공했고 부상으로 새우를 받으며 행복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현은 과자를 입안에 물고 건들건들 거리며 힙합의 본토 느낌을 살렸지만 흡사 저팔계와 비슷해 멤버들을 폭소케했다.
인간과 동물, 이들의 공존이 가능할 수 있을지, 이어질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애니멀즈>는 매주 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강민 | 화면캡쳐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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