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육아 전쟁에 시달려 녹초가 됐다. 2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명절에 찾아온 조카들과 놀아주다가 파김치가 됐다.
“밖에 나가자”며 조카를 데리고 나선 전현무는 놀이터에서 그네, 미끄럼틀을 함께 타며 신나게 놀아줬다. 그러나 한시도 쉬지 않고 뛰어다니는 조카들을 쫓아 다니던 전현무는 금방 지쳐 괴로워했다. 그 결과 그는 “헐리웃스타들을 부러워했는데 그렇게 한팔에 안고 다니는 건 무리”라면서 “자녀 계획도 1명으로” 바꾸기로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진아-김용건-강남의 화투 결전, 전현무의 조카 돌보기, 육중완-육성재의 산천어축제참가기 등이 그려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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