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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휘성, 13년 차 가수의 '압박감' 고백…무대 어땠나?


"1차 경연의 충격, 패닉상태였다"

27일(금) 밤 10시 방송되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에서 두 번째 탈락자를 가를 2라운드 2차경연이 펼쳐지는 가운데, 가수 휘성이 무대 압박감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지난 2002년 ‘안되나요’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휘성은 수 많은 곡을 히트 시키며 명실공히 R&B 소울을 지닌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그의 <나는 가수다> 합류에 큰 관심이 쏠린 것이 사실.

휘성은 최근 진행된 2차 경연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1차 경연 뒤 밤을 샜다. 3일 동안 패닉이었다. 우황청심환까지 먹었다”라며 “데뷔곡부터 인기가 많았다.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심리적 압박감이 있다”라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대 압박감에 대해 담담하고 진솔하게 털어놨다.

이어 휘성은 고백 뒤 결연한 마음으로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무대를 꾸몄다. 13년 차 가수인 그의 겸손한 자세와 떨림에 청중평가단 역시 놀람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

과연 청중평가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휘성의 무대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 2라운드 2차 경연은 27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75분간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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