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굴욕이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육중완이 ‘비투비(BTOB)’ 육성재와 함께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산천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인생 최대의 굴욕을 경험했다.
연예계에 흔치 않은 ‘육’씨 성을 가진 육중완과 육성재는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묘한 끌림(?)을 느꼈다고. 그 후 부쩍 가까워진 두 사람은 화천으로 향하는 내내 ‘육씨 집안’ 수다를 펼치며 폭풍 공감대를 형성했다. 급기야 촌수를 따져보던 육중완과 육성재, 알고 보니 깜짝 놀랄만한 관계임이 밝혀졌다는데...
한편, 육중완은 패기 넘치는 산천어 낚시 도중 뜻밖의 난관(?)에 부딪히며 인생 최대의 굴욕을 경험했다. 육중완이 육성재 앞에서 고개를 들 수 없었던 굴욕적인 사건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육브라더스’의 산천어 축제 현장은 27일(금) 밤 11시 15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