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많아 큰일! 이름하여 "OK거나, NG거나!"
NG의 이유도 각양각색이었다.
지난 23일(월) 온라인 팬미팅 생중계를 통해 공개됐던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NG모음 영상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불행한 운명을 지녔다는 꼬리표로 인해 저주받은 고려 황자 왕소(장혁)와 버림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스사극으로, 24일(화) 방송에서 시청률 16.1%(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엇갈리는 남녀주인공의 이른바 '밀당 전개'도 인기의 큰 원인으로 작용했지만, 뭐니뭐니해도 스태프와 배우들간의 호흡이 빛나며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어 공개된 NG영상 속에는 어려운 사극톤을 표현하기 위한 배우들의 고군분투와 서로의 미세한 표정과 행동에도 어김없이 웃음을 터뜨리는 화기애애한 호흡이 엿보이면서 팬들의 재미를 자아내고 있다.
NG의 이유도 그야말로 각양각색!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만들어내기 위한 배우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생생한 NG현장 속으로 떠나보자!
▶ 난데없는 웃음형
▶ '욕보따리에 기가 눌려서 그만..' 유형
▶ 소품(?)의 습격 유형
▶ '애드리브 성공적! 하지만 내 애드리브에 내가 웃겨서 그만..' 유형
NG 속에도 배우들의 열정이 가득 느껴지는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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