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it do it Chu~♡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로맨스 사극답게 질질 끌지 않는 아낌 없는 애정씬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이 서로가 첫 번째 혼인 상대이며 이를 절대 들켜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비극이 예고된 12회 방송 이후 앞으로 두 사람의 애정전선을 향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제 왕소-신율 사이의 애틋함을 더하는 키스신의 역사를 복습하며 일주일을 기다려보자.
이마키스
떠나는 왕소가 남긴 멋진 한 마디 "계약종료다." 다시 한 번 박력남 왕소에게 뿅하고 반한 신율. 왕소는 정말 금강산 모태솔로가 확실한가?
약초키스
신율을 구하다 치명상을 입은 왕소. 그런 그에게 "줄 수 있는 게~ 이 약초밖에 없다~" 애틋한 신율의 마음은 녹차라떼를 타고~
욕조키스
신율이 사내라고 거짓말을 했는데도! 자신을 속였는데도! 화는 커녕 고맙다고 외치는 왕소. 예상치 못한 이 화끈한 수중 키스에 시청률은 쭉쭉 올라간다!
동공키스
비극적 운명을 알기 전 마음을 나눈 왕소와 신율의 가장 애틋한 키스. 이때까지만 해도 같이 늙어가자고 약속했는데...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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