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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지성-박서준-오민석, 훈훈한 ‘새해인사’손글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의 ‘대표 훈남 3인방’ 지성-박서준-오민석 ‘킬,힐 훈남 3인방’이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글씨 새해 인사’를 보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7가지 인격을 오가며 고군분투 하고 있는 차도현 역의 지성은 대기실 거울 앞에 앉아 차분히 손글씨 메시지를 작성했던 것. 지성은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행복 가득하시길...”이라는 짧고 강한 덕담을 보냈다.


박서준은 ‘킬미, 힐미’ 촬영이 끝난 후 홍대 한 카페에 앉아 “시청자 여러분!! ‘킬미, 힐미’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라고 그 동안 사랑에 대한 감사인사부터 남긴 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립니다!! 남은 방송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활기찬 에너지를 건넸다.


그런가하면 오민석은 시청자들에 대한 진심어린 사랑을 전하기 위해 휴대전화 카메라로 인증샷까지 찍어 전달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겁고 행복한 연휴되세요~”라는 새해인사와 함께 “오민석 올림”이라는 예의바른 ‘깨알 마무리’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잔혹 과거사 실마리 찾기에 돌입한 도현이 ‘7중 인격’들을 융합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MBC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12회는 18일(오늘)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3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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