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도 아이돌 사이에서 미남이 될 수 있어요~!"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의 멤버들이 첫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외모 몰아주기에 도전했다.
12일(목)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조세호도 꽃미남이 될 수 있다? 신동엽과 총각들의 외모몰아주기 셀카! 화제의 세호몰아주기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 2/12 목 밤 9시 첫방송!!! MBC드라마넷, MBC퀸 동시방송”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총각파티' 녹화현장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조세호 '외모 몰아주기'에 도전하고 있는 신동엽 김종민 강인 은혁 빅스 엔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 MC군단은 각자 멤버 조세호를 꽃미남으로 보여주기 위해 처철한 표정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MBC에브리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을 주제로 펼쳐지는 리얼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으로 현실에서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직접 경험, 남녀노소 불구하고 모든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막강한 MC 군단이 펼치는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오는 2월 12일 목요일 밤 9시에 MBC에브리원 MBC드라마넷 MBC퀸을 통해 동시에 첫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신동엽과 총각파티>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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