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들로 돌아왔다!”
걸그룹 포미닛이 11일(수) 오후 6시에 생방송되는 MBC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발매하는 앨범마다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걸그룹 포미닛은 오늘 '쇼 챔피언‘을 통해 자신들의 강렬한 색깔이 담긴 여섯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미쳐’와 힙합곡 ‘1절만 하시죠’ 두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직비디오 속 ‘미쳐’의 파격 퍼포먼스를 처음 공개한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센 언니’로 돌아온 포미닛의 이번 안무는 제니퍼로페즈의 안무가로 유명한 ‘패리스 고블’이 참여했고, 가슴과 힙을 튕기는 연속 클럼핑 동작과 쉴새없는 고난이도 동작으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상상 그 이상의 파격적이고 센 퍼포먼스가 펼쳐질 것이다”라며 포미닛의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포미닛의 파격 퍼포먼스를 최초로 만나볼 수 있는 <쇼 챔피언>은 11일(수) 오후 6시에 MBC뮤직을 통해 생방송 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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