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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특별기획④] '요가-털-군인' 이지애, 그녀의 도전은 지금부터!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가고 있는 MBC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의 인기가 뜨겁다. 연일 독특한 캐릭터와 어록들이 탄생하고 있는 가운데 군대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또 한 번 주목 받으며 자신의 입지를 탄탄히 한 인물이 있다. 바로 '반듯한 언니' 이지애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아나운서 이외의 차별적인 이미지 구축이 필요했던 이지애는 이번 <진짜 사나이-여군 특집>을 통해 남편에게는 애교 많은 현모양처, 부족한 동기들도 살뜰히 이끄는 똑부러진 언니, 원하는 대답만 쏙쏙 골라하는 완벽한 모범생의 면모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MBC <세바퀴> 예능에서 보는 이지애의 요가? 그 누가 상상이나 했던가
처음으로 MBC 예능에 출연하게 된 이지애는 그동안 갈고 닦아 왔던 요가 솜씨를 뽐내며 김구라와 서장훈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가 하면, 털이 많다는 신체 비밀을 털어놓으며 출연진들을 혼돈에 빠지게 했다. 감춰왔던 독한 입담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한 그녀!



MBC <진짜사나이-여군 특집> 뭘 해도 수석! 완벽한 그녀에 감탄!
가장 높은 점수로 합격하게 된 후보생 이지애는 그 시작부터 남달랐다. 가장 독한 훈련으로 뽑힌 화생방에서도 뛰쳐나가는 동기들 속에 홀로 남아 끝까지 버텨냈다. 10년 전 못다 이룬 여군의 꿈을 다시 찾은 만큼 이지애는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고 완벽했다.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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