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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일주일> 예지원, '특급 미남' 프랑스 감독과 연애 시작!



"돌아온 <로맨스의 일주일>! 예지원 '로맨스' 합류!"

지난해 여배우 한고은, 조여정의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다루면서 여성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던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이 27일(금) 밤 11시에 시즌2로 돌아온다.

더욱이 새롭게 합류한 배우 예지원의 마음을 사로잡은 주인공이 프랑스 파리에서 영화감독 겸 영화배우로 활동 중인 프랑스 남성 ‘매튜’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더욱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상황.


이미 <로맨스의 일주일> 시즌2 티져 영상을 통해 매튜의 모습이 공개되며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193센티미터에 달하는 우월한 신장, 배우다운 진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따뜻하면서도 깊은 눈빛, 환한 미소는 미남이 많기로 유명한 프랑스에서도 찾기 힘든 상위 1% 비주얼이라는 프랑스 현지인들의 후문. 예지원 역시 매튜와의 첫 만남에서 “여자보다 더 예쁜 남자”라고 말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는 매튜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타고난 여유로운 성격과 당당한 마인드다. “사랑에 있어 나이와 국적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한눈에 서로 스파크가 통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내일보다는 오늘을 위해 산다” 라는 자유로운 가치관을 밝힌 것!

예지원 역시, 매튜 못지않은 솔직한 화법과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인 만큼 둘의 로맨스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닮은 듯 다른 두 사람, 예지원과 매튜의 로맨스는 어떤 모습일지 2월 27일 금요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 채널을 통해 <로맨스의 일주일> 시즌2가 첫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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