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만발! 빅스의 ‘리얼 여행기’가 온다!
7일(토) 낮 1시에 첫 방송 되는 <빅스의 어느 멋진 날>은 인기 아이돌 빅스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떠나는 4박 5일간의 제주도 여행기를 담고 있다.
<빅스의 어느 멋진 날> 첫 회는 꼭두새벽 제작진의 갑작스러운 방문으로 갑자기 여행을 떠나게 된 빅스 멤버들의 황당한 모습이 담겨 있다.
자다가 갑자기 봉변당한 홍빈이 “이렇게 추운데 제주도 가요?”라며 걱정하자 재간둥이 켄은 “우린 센 콘셉트만 하는 빅스잖아! 하나도 춥지 않아!”라고 호기롭게 외쳤다가 순식간에 “아냐 너무 추워 못 참겠어”라며 점퍼 지퍼를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켄은 “아악! 너무 추워”라고 비명(?)을 질렀다가 이내 “아냐, 난 남자야 괜찮아!”라고 스스로 다독이는 등 추위에 정신줄 놓은 리얼한 모습을 선보였다.
최초로 공개되는 빅스의 색다른 모습과 멤버들간의 우정을 다지는 제주도 여행기 <빅스의 어느 멋진 날> 첫 방송은 2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 MBC뮤직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MBC 에브리원 <어느 멋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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