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았던 무대 덕분에 다시 용기 얻었어요"
가수 조성모가 90년대를 회상하며 ‘To Heaven’과 ‘다짐’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20일(화)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화요스페셜 2015년의 다짐’ 에는 조성모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박경림으로부터 “온 국민에게 추억을 선물해줬다. ‘토토가’ 이후로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을 받은 조성모는 “섭외전화가 부쩍 많아졌다. ‘다짐’ 좀 해달라고 연락이 많아 온다”며 “정말 감사 드린다”는 말을 덧 붙였다.
이어 조성모는 “지누션 형들이 앉아 있는 폼이 있는데, 15년 전이랑 똑같았다 그걸 보니 그 당시로 돌아간 것 같았다”며 “데뷔 무대처럼 떨었다. 그 상황과 분위기에 홀린 것 같다. 꿈 꾼 것 같다”고 답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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