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쿨하네~!"
가수 나비가 자신이 쌍꺼풀 체질이라고 밝히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13일(화)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정준영의 심심타파> ‘고민도 병이에요’ 코너에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가수 나비가 출연해 쿨한 '솔직 발언'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날 쌍꺼풀 수술을 고민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들은 나비는 “저는 사실 데뷔 전에 쌍커풀 수술을 했다”라고 밝히면서 덧붙여 “쌍꺼풀이 제 체질에 맞았는지, 붓기가 2-3일 만에 빠졌다. 지금은 만족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나비는 “붓기 빼는데 호박즙이 최고다. 눕지 말고 앉아서 자고, 환부에는 아이스 팩을 하라”고 경험담을 바탕으로 당부의 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정준영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 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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