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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타파> 가수 나비, "소개팅은 싫지만 헌팅은 OK!"




"소개팅 싫지만 헌팅은 좋아"

6일(화)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정준영의 심심타파> ‘고민도 병이에요’ 코너에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가수 나비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DJ 정준영은 나비에게 “소개팅 주선 한 적 있냐”고 질문했고, 이에 가수 나비는 “주선 한 적은 없다”며 “소개팅이나 미팅 같은 거 싫어한다. 태어나서 딱 한 번 해봤다”고 답했다.

이어 "헌팅은 많이 당했다"는 말에 배우 김호영은 “헌팅을 당했다는 말이 거슬린다”며 “본인이 적극적으로 헌팅을 하지 않았냐는 의도의 질문이었다”고 말했고, 이에 나비는 “사랑에 있어서 적극적이지만, 학생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많은 남성분들이 교복 입은 모습을 보고 반해 막대과자를 선물로 주곤 했다”며 과거를 털어놨다.

유쾌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정준영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 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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