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만 있는 나라? 아이가 있는 나라가 되어야"
13일(화) 방송되는 MBC [PD수첩]이 새해 첫 방송에서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PD수첩]은 2015년을 맞아 박상일 PD가 진행을 맡아 새롭게 바뀌었으며, 신년특집 2부작 <아이가 있는 나라>를 통해 저출산의 원인과 해법을 알아본다.
지난 6일(화) 방송된 1부 “무자식이 상팔자?”에서는 현재의 저출산 정책을 진단해보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또 다른 길은 무엇인지 심층 취재했다. 1부에서는 실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모여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에 관련된 고충을 함께 나눴으며, 서른을 맞은 초등학교 동창들의 현실적인 고민도 들어봤다.
새 진행자 박상일 PD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살린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진정성을 더했다. 방송 후 방송 내용에 대한 공감과 함께 저출산 시대에 대해 환기시키는 방송이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1부는 TNMS 수도권 기준으로 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사이에서 선전했으며, 13일(화) 밤 11시 15분에 2부가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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