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정오의 희망곡> 하이니, 의욕 앞선 김예림 성대모사 ‘폭소’




신예 가수 하이니가 의욕 넘치는 김예림 성대모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20일(목)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을남자' 조형우와 'OST 요정' 하이니가 출연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날 DJ 김신영이 “예능을 위해 연습한 개인기 없냐”며 요청을 던졌지자, 하이니는“김예림 성대모사를 할 수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김신영은 “예림이랑 분위기가 비슷한 느낌이 있다”며 김예림의 ‘All Right’을 부탁했다.

이어 하이니의 의욕 넘치는 개인기를 본 DJ 신영은 “좀 비슷하다. 3일만 더 연습해라. 남궁옥분 스타일로 가라”며 조언 아닌 조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에서 하이니의 라이브를 들은 조형우는 "23살의 목소리가 아니다" 라며 극찬했다.

스타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입니다>는 매일 낮12~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