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로맨스의 일주일>이 세간의 화제와 맞물려 단기간 최고의 매출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MBC 플러스 미디어 콘텐츠 사업팀에 따르면 유료 VOD 서비스를 통한 <로맨스의 일주일>의 9월 총 매출액이 MBC에브리원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버금갈 정도라고 한다.
더욱이 이는 1~3회까지의 적은 회 차만으로도 상당한 금액의 매출을 이뤄 낸 것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입소문, 그리고 잠재력이 여실히 증명된 결과라 볼 수 있다.
애초 MBC에브리원 측은 <로맨스의 일주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20~40대들의 시청자 유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여 폭넓은 시청자 층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로 10~20대가 주를 이루는 MBC 플러스 미디어에서는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또한 한고은과 조여정이라는 두 여배우의 일거수 일투족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녀들의 솔직한 연애담에 대한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종영 2회 만을 앞두고 있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로맨스의 일주일>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9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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