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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김치> 김지영, 김호진 갇힌 화재현장에 '오열'! 배후 드러났다




김지영이 불길에 갇힌 김호진에 오열했다.

8일(금)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의문의 방화범이 낸 불길에 갇힌 태경(김호진)의 위험천만한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았다.

태경이 불길을 처음 발견할 당시 통화를 하고 있던 하은(김지영)은 이에 즉각 현장으로 달려왔지만, 이미 불길은 지붕까지 번져 소방차들이 가득한 뒤였다. 이에 하은은 "2층에 사람이 있다. 나랑 방금 통화했었다. 제발 구해달라"라며 애원했다.

생사가 위태로운 현장 속에서 태경은 연기를 마시지 않으려 발버둥쳤지만 이내 정신을 잃고 말았다. 다행히 때마침 도착한 구조대가 태경을 발견해 살아나올 수 있었지만 "연기를 많이 마신 것 같다"는 불안한 소견이 들렸다.

이런 태경의 모습을 본 하은은 오열하면서 태경이 정신을 차리길 바랐지만 사태는 심각한 듯 보였다. 한편, 방화를 낸 남자의 배후는 다름아닌 현지(차현정)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정도를 넘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현지의 범행을 하은이 밝혀낼까?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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