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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김치> 의문의 방화범이 저지른 불길에 갇힌 김호진! '위기'




의문의 남성의 방화로 인해 김호진이 불길에 갇히는 위험에 처했다.

7일(목)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는 의문의 남성이 저지른 불길에 갇혀 생명이 위태로운 태경(김호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았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정체불명의 남성은 태경의 우리뜰김치 사무실에 침입해 기름을 붓고 방화를 한 뒤 몰래 빠져나갔다. 그런데 마침 밤중에 하은(김지영)과 통화를 하던 태경이 이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들었고, 의아해하면서 상황을 살피기 위해 움직였다.

"잠깐만 기다려라"라며 문을 연 태경은 갑자기 치솟는 불길과 매캐한 연기에 놀라면서 다급히 전화를 끊었고, 휴대폰 너머의 하은은 태경에게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직감하면서 불안에 떨었다.

과연 방화를 저지른 남자와 그 배후는 누구일까? 태경은 불길 속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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