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의 신우가 데뷔날 남몰래 눈물을 펑펑 흘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7일(목) 방송되는 MBC뮤직 <피크닉라이브 소풍>에서는 B1A4 멤버들이 40명의 행운의 팬들과 함께 경기도 인근으로 특별한 시간을 가진 가운데, 신우가 데뷔하던 날 눈물을 흘렸던 사연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리더 진영과 신우는 B1A4 최고의 순간으로 “방송 데뷔 날”을 꼽으며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무대가 끝나고 TV로 나오는 내 모습을 보는 순간 가슴이 뭉클했다”라고 그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서 신우는 “데뷔하던 날 대기실에서는 안 울었는데 샤워실에 들어가니 눈물이 펑펑 나더라”고 말해 잔잔한 감동과 떨림을 전하기도 했다.
매력적인 다섯 남자 B1A4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름 소풍은 8월 7일(목) 오후 6시 MBC뮤직 <피크닉라이브 소풍>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제공=MBC뮤직 <피크닉라이브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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