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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의 FM 데이트> ‘상암MBC 신사옥 개막’! 청취자들과 함께했다!




상암동 MBC 개막을 맞이해 <써니의 FM 데이트>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선보였다.

4일(월)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는 청취자들이 ‘가든 스튜디오’를 통해 함께하면서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DJ 써니는 “상암으로 이사온 상암MBC ‘가든 스튜디오’인데, 안에서도 밖이 다 보이고 밖에서도 안이 다 보인다”라며 흥미진진한 목소리로 새로운 스튜디오를 소개했다.

이어 DJ 써니는 “많은 분들이 응원 오셨다. 든든한 응원군들 덕분에 상암에서의 첫 날이라서 낯설지만, 청취자분들의 힘을 받아서 잘 해보겠다.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자리에 함께한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이날 함께한 청취자들은 “밖에 더워서 죽을 것 같다 살려주세요”, “바로 밖에서 보니까 좋으다 좋으다 밖은 SO HOT”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다양한 스타들의 솔직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는 매일 오후8시~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홍아람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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