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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강지영, “엉덩이만큼은 타고 났어요”

기사입력2010-03-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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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으로 최근 컴백한 카라에게 노래만큼이나 그녀들의 몸매에도 신선이 집중되고 있다.

다이어트 비결은 식단조절과 운동이라고 하는데. 그 중 매일같이 헬스장을 몸매를 단련하고있는 강지영의 전단 트레이너 ‘레이몬드’를 만나봤다. 트레이너는 첫 날 강지영이 “엉덩이는 이미 발달되어 있으니, 엉덩이쪽은 신경 안쓰고 싶다“고 했다고. 이어 트레이너는 강지영의 운동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줬다. 또 어느 날은 강지영이 운동을 매일 가려고 하는 니콜이 너무 걱정된다고 토로했다는데?ㅋ과연 어떤 사연이 숨어있는 것일까?

카라의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까지 3월 17일 밤 8시 SBS E!TV 와 심층분석 검증쇼<스타 Q10>은 NATE (www.nate.com)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김경진 인턴기자 |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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