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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영국 남자 조쉬, 프랑스 청년 파비앙과 함께 농활 고고싱~~

기사입력2014-07-26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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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영국 남자’ 조쉬가 등장해 파비앙의 아성을 위협했다. 7월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프랑스 청년 파비앙의 친구 ‘영국 남자’ 조쉬가 함께 농활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파비앙은 한국 농촌에서 ‘농활 체험’을 하기 위해 친구 동훈과 조쉬를 불렀다. 자신을 “한국을 사랑하는 영국 남자”라고 소개한 조쉬는 “영국과 한국을 알리는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기 시작해 알려지게 됐다”고 밝혔다. “파비앙과는 모델 일을 통해 친해지게 됐다”며 인연을 알린 조쉬는 농촌에 도착해 파비앙, 동훈과 함께 매실을 따고 복분자를 수확하며 열심히 일했다.

열심히 일한 댓가로 김치와 수육이라는 새참을 먹게 된 파비앙와 조쉬는 매우 즐거워했다. 이어 수박까지 먹게 된 두 사람은 환호성을 올렸다. 조쉬는 “수박이 달다”면서 “영국에서는 먹을 수 없어, 한국에서만 먹을 수 있어”라며 신나게 수박을 먹었다. 이어 그는 농활 소감으로 “설명하기 힘든데 친해질수록 정이 드는 게 다른 나라 사람들과 크게 다르다. 언젠가 한국 와서 살 거다”라며 다짐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로이킴, 육중완 등이 함께 등장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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