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가 개최하는 '디지털뮤직어워드 2009'가 지난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호란과 2PM의 찬성과 준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2NE1이 최고 가수상을 비롯해 최고 노래상, 2009 Best10, 2009 Rookie 총 4관왕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본상에는 다비치, 리쌍, 브라운아이드걸즈, 빅뱅, 소녀시대, MC몽, 2NE1, 2PM, 지드래곤, 에이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명예의 전당상에는 박효신, 탐음매니아상에는 장기하와 얼굴들이 선정되었다. 그 밖에 작곡상에 조영수, 남자 신인상에 서인국, 여자 신인상에 알리, 신인 그룹상에 2NE1, 콜라보레이션상에 정인이 선정되었다.














iMBC연예 양여주 기자 | 사진 노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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