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양파껍질은 까면 깔수록 손해다?

기사입력2014-04-30 10:16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양파는 알맹이보다 껍질이 보약이라는데 양파의 효능과 양파껍질을 손쉽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양파껍질은 까면 깔수록 손해다?




양파의 주성분인 항산화 물질 ‘케르세틴‘은 껍질에서 알맹이로 갈수록 적어지기 때문에
양파는 껍질을 벗기면 벗길수록 건강에는 손해이다.




잘만 활용하면 보약이 따로 없다는 양파껍질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먼저
양파를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젖은 껍질을 잡아당겨 얇게 벗기고 건조시킨다.



잘 건조된 양파 껍질을 육수용 티백에 넣으면 언제 어디서나 양파껍질 차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각종 해산물과 양파 껍질을 함께 우려내면 감칠맛 나는 육수로 활용가능하다.



그리고 양파껍질 우려낸 물로 세안하면 환절기 피부미용에도 좋다.



또 와인에 양파를 썰어 넣고 사흘이상 숙성하면 양파와인이 되는데 꾸준히 마시면
혈관 건강은 물론 갱년기, 당뇨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팔방미인 양파를 잘 활용하여 입맛은 물론 건강도 제대로 챙겨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