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前 LG 트윈스 투수 벤자민 주키치, 은퇴

기사입력2014-04-20 00:5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LG 트윈스에서 활약한 벤자민 주키치가 은퇴를 선언했다. 주키치는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 스포츠서울 DB
LG 트윈스에서 활약한 벤자민 주키치가 은퇴를 선언했다. 주키치는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닷컴|e뉴스팀] 전 LG 트윈스 투수 벤자민 주키치가 현역에서 물러났다.


주키치는 18일 트위터에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어 "미국 도미니카 베네수엘라 한국 등 4개국에서 뛸 수 있어 무척 감사했다"면서 "내 가족들과 친구들 그리고 팬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말로 즐거웠다"고 말했다.


주키치는 "한국과 LG는 내 마음속 가장 특별한 곳에 있을 것"이라며 프로 야구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그는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은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LG에 입단한 주키치는 그해 10승8패 평균자책점 3.60의 좋은 성적을 거두며 국내 무대에 안착했고 2012년엔 11승8패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하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부상과 부진이 겹친 지난해 재계약이 불발되며 팀을 떠났다.


sseoul@sportsseouli.com







[스포츠서울닷컴 관련기사]


· 세월호 생존자 "에어포켓에서 14명 목소리가…"


· '현대판 신데렐라' 노미정 영풍제지 부회장 포착


· 인교진 소이현 "양가 부모 결혼 추진" 혹시 임신?


· 얼티밋 워리어 사망,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 채림-가오쯔치, 커플링! '이제 숨기지 않을래요'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