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이재은 아나운서가 소치로 떠난다.
MBC는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의 현장 중계를 위해 이재은 아나운서가 2월 3일(월) 소치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오는 2월 8일(한국시간)부터 열리는 제 22회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MBC의 중계 캐스터로 발탁, 올림픽 기간 중 현지에 머물며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앞장서 전할 계획이다.
열혈 스포츠 마니아로도 알려진 이재은 아나운서는 그간의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 경험과 노하우, 탄탄한 스포츠 지식과 마니아로서의 열정까지 고루 갖추고 있어 올림픽 중계에 최적화된 아나운서이자 적임자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이재은 아나운서는 2011년 제 25회 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 스포츠 선수들과 다른 무대이긴 하지만 국가대표로 국제대회에 참가한 경험이 있어 이번 올림픽 무대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안정된 목소리 톤과 재기발랄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이끌어가던 이재은 아나운서의 진행 스타일을 알고 있는 시청자라면 누구나 이번 올림픽 기간 중 중계방송으로 MBC를 선택하는데 주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재은 아나운서는 월, 수, 목, 금요일에 방송되는 MBC <스포츠 다이어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그날의 스포츠 핫이슈를 정리해주고 있다.
iMBC연예 김미영 | 사진제공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