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의 민낯이 빛나는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되어 화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 코리아>(극본 서숙향 연출 권석장 제작 SM C&C) 속에서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고 있는 주인공 오지영 역의 이연희가 구슬땀을 흘리며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연습실에서 안무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도 하지 않은 민낯에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트레이닝복을 입었지만 안무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 보인다.
이연희는 드라마 <미스 코리아> 속에서 미스코리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지영 역을 맡아 매회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제주 감귤아가씨부터 지역 예선인 서울대회에 참가해 미스코리아 서울 미의 자격으로 본선 무대에 오를 이연희는 전야제에서 선보일 안무 연습을 위해 매일 연습실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이 없는 틈을 타 연습실을 찾아 땀 흘리고 있는 이연희는 보다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잠도 포기한 채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고.
이연희의 구슬땀 흘린 안무 연습의 결과는 오는 29일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 코리아> 13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iMBC연예 박은주 | 사진 SM C&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