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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애 가장 <빛나는 로맨스>가 이제 곧 시작됩니다!

기사입력2013-12-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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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을 환하게 비출 드라마가 온다.

19일 오후 2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일일 연속극 <빛나는 로맨스>의 제작발표회가 주연배우 이진, 박윤재, 조안, 윤희석, 이미숙, 이휘향, 견미리, 홍요섭, 유민규, 곽지민이 참석한 가운데, MBC 서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렸다.

<오로라 공주> 후속으로 방송되는 <빛나는 로맨스>는 가슴으로 낳은 비혈연 가족의 이야기로, 위장 이혼으로 어처구니없게 이혼을 당한 '오빛나'(이진)와 그 가족들이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꿈과 사랑을 이루는 인생역전 로맨스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신현창PD는 "저녁 일일시간에 온가족이 함께 볼수 있는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드라마를 만들게 됐다."고 기획의도를 밝히며, "한 드라마에서 이렇게 좋은 배우들을 모두 모실 수 있었던 것은 이야기의 힘, 각각의 캐릭터의 매력, 그리고 서로간의 앙상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일 저녁시간대에 맛있고 풍성한 저녁식사 같은 드라마가 되리라 확신한다."며 드라마의 기대치를 높였다.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빛나는 로맨스>는 <어느 멋진 날>(2006), <떨리는 가슴>(2005)의 신현창 PD가 연출을 맡고, <천사의 선택>(2012), <분홍립스틱>(2010)을 집필한 서현주 작가가 작품으로 오는 12월 23일 월요일 저녁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최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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