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김광석이 우리 곁에 다시 찾아왔다.
19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나는 지금 감광석을 부른다>에서는 가수 존박의 시선으로 故 김광석의 음악인생의 발자취를 되짚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존박은 故 김광석의 대표곡 '서른 즈음에'를 시작으로 그가 불러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노래들과 그의 특별한 인연들을 하나씩 차례로 만나며 우리에게 다시금 김광석에 젖어들게 만들었다.
그의 음악 속에 베인 슬픔의 정서는 가사를 이해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의 가슴에마저 깊은 울림을 전했고, 그가 죽은 이후에도 오래도록 우리 곁에 그를 살아있게 하는 이유가 됐다.
이날 한 시간 가량의 방송을 통해 흘러나온 故 김광석의 노래와 존박의 진솔한 내레이션은 여름 밤 시청자들을 오래도록 잠 못 이루게 했다.
방송이 끝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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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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