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뽀송하게 화장발을 잘 받게 해준다는 실면도가 피부를 오히려 자극 시켜 거칠어질 수 있다고 하는데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실면도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자.
주부 인기 만점 '실면도' 내 피부에도 좋을까?

여자의 하루는 화장이 잘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달려있다는데 실면도를 하면
화장발이 아주 잘 받는다고 한다.

실면도란 명주실을 이용해서 솜털의 모근까지 뽑아주는 민간요법이다.

실면도를 하면 솜털이 빠지면서 화장이 잘 흡수되고 피부톤도 밝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요즘에는 찜질방에서도 실면도를 해주는 곳이 있는데 피부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에게 이미 인기 만점이다.

하지만 실면도를 한 주부의 피부상태를 검사해본 결과 피부층이 얇고 예민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실면도를 한 후에 피부에 상처가 생겨 심한 경우에는 상처 부위가
자극성 피부염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또 더 심해지면 흔히 말하는 염증인 모낭염 증상도 나타날 수 있다.
얇고 예민한 피부에는 위험성이 있으니 개인 피부 성향에 따라 활용하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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