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들 중 자다가도 긁히고 양말 신다가도 걸려서 불편하다는 2개의 새끼발톱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중 새끼발톱이 생기는 원인과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한국 사람은 새끼발톱이 두 개? 며느리발톱 뽑아 말아?

새끼발톱 옆에 붙어 있는 작은 발톱이 아들 옆에 며느리 같다고 해서 며느리 발톱이라고
부른다는데 뽑았을 때 길이도 엄청나다.

며느리발톱이 양말에 걸리는 게 싫어서 항상 맨발로 다니고 며느리발톱이 언제 걸릴지
몰라서 근처에 발톱깎이가 항상 대기 중이다.

새끼발톱이 이상하다는 사실은 주위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새끼발톱이 갈라지면
몽골리안이라는 설도 있다.

며느리발톱이 생긴 원인은 운동화를 오랫동안 신었다든가 작은 운동화를 신고 운동을 많이
했다거나 힐을 신었다거나 하는 원인에 의해서 발톱이 눌리는 손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후천적으로 며느리발톱이 생긴 사람들은 선천적인 경우보다 더 불편함을 겪는데
치료하려면 바깥쪽 조그만 발톱을 아예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며느리발톱이 다시 생기게 하지 않으려면 여유 있는 신발을 신고 발가락을 혹사시키지 않으면 된다.
불편한 며느리발톱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유 있는 신발과 발 사랑으로 새끼발톱을 지켜보자.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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