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가 KBS2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KBS2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은 현재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극중 유승호(황백현 역)를 짝사랑하는 귀엽고 발랄한 여학생 나현정으로 티아라의 지연이 출연 중이다. 티아라는 지연을 괴롭히는 불량 학생들로 분해 극중 재미를 더함과 함께 지연의 숨겨진 과거사를 드러내게 되는 카메오로 <공부의 신>에 출연하게 되었다. 지연과 고아성(길풀잎)을 길에서 처음 만났던 첫 번째 신에 이어 이번에는 클럽에서 지연을 괴롭히는 신을 촬영했다.
애초 지연을 포함해 티아라 멤버 6명 전원이 출연하게 되는 신이었으나, 멤버 중 소연이 신종플루 의심 증세로 촬영을 중단하게 돼 보람, 큐리, 은정, 효민, 지연 다섯 명만 촬영에 참여하게 됐다.
티아라는 “소연이 많이 아플까 봐 걱정 된다. 지난번 촬영 때 너무 추웠지만 여섯 명이 함께 있어 정말 재미있게 촬영했던 터라, 이번에 여섯 명이 모두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며 “하지만 소연이 없더라도 힘을 내 끝까지 즐거운 분위기로 촬영하도록 노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iMBC연예 양여주 기자 | 사진제공 코어콘텐츠미디어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