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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이요원, 조승우 생존 '필체'로 알아차렸다!

기사입력2013-0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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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었어!"

4일 방송된 MBC 창사 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에이스토리)에서는 조선으로 돌아왔지만 자신의 존재를 감춰왔던 광현(조승우)이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광현의 생존을 알지 못했던 지녕(이요원)은 특별시료청에서 포기한 병자들을 고쳐내는 떠돌이 의원이 쓴 처방전을 손에 넣게 된다. 그리고 처방한 내용을 보며 대단한 의술실력에 감탄하다가 낯익은 필체에 놀라는데, 그 필체의 주인공이 광현이라는 사실을 단번에 알아차리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날 광현은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가버린 이명환(손창민)에 대한 강력한 반격을 다짐하며 청나라 사신 환영 연회장에 극적으로 나타나며 모든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날 <마의> 36회는 극적으로 등장한 광현의 모습과 그의 생존을 알게되는 주변인물들의 반응이 그려지면서 AGB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24.2%라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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