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특별기획드라마 <구암 허준>(극본: 최완규, 연출: 김근홍, 권성창)이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경기도 양주 문화동산에 대형 오픈 세트장을 제작한다.
제작진은 "약 15억 원을 투자해 경기도 양주 문화동산에 위치한 <허준>, <상도>, <대장금> 세트단지를 리모델링할 예정이며, 현재 사극 세트와는 다른 아기자기하면서도 차별화된 세트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제작진은 "새 단장하는 <구암 허준> 세트는 야외와 실내 촬영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며, "스태프와 연기자에게 작품에만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제작진은 "<구암 허준>의 캐릭터와 대사를 요즘 대중들의 눈높이에 맞게 바꿔, 기존 <허준> 작품과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혁(허준), 백윤식(유의태), 고두심(손 씨)등이 출연하는 <구암 허준>은 2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첫 방송은 3월 예정.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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