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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 효자과일, 구워먹는 귤?

기사입력2012-11-0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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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이 완연한 요즘, 제주도에서는 국민과일 ‘감귤’이 제철을 맞았다. 바로 요즘 즐기기 딱 이라는 별미
‘구운 귤’! 귤을 구우면 냉한 성질이 따뜻한 성질로 바뀌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에도
효과 만점이라고 하는데 더 건강하고 더 맛있는 이색 별미 구운 귤에 대해 알아본다.


혈액순환 효자과일, 구워먹는 귤?




요즘 제주도는 국민과일 감귤 향기로 가득 차 있다고 한다.
바구니마다 가득가득 들어 찬 감귤, 그런데 이 감귤을 특이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화로 불에서 한창 익어가는 것은 감자와 고구마가 아닌 바로 귤이었다.



손이 가고 또 가는 그 맛이지만 영양소 파괴가 걱정이 된다.




과일을 구우면 과일 속 수분이 증발되고 과즙이 농축되면서 소화흡수가 더 잘 될 수 있다.
구우면 이 귤의 찬 성질이 따뜻하게 바뀌어서 몸을 데우고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다.



귤뿐만 아니라 바나나, 사과 등의 과일도 구우면 단맛이 강해지고 소화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한다.



따끈하게 구운 귤은 요리로도 즐길 수 있다.
구운 귤의 껍질을 깐 후 믹서기로 갈아서 즙을 내주면 요리준비는 완료된다.



더운 청주에 귤즙을 넣어주면 몸을 데우는데 효과가 좋다.



기온이 떨어지면 생각나는 뜨끈한 수제비에도 구운 귤즙을 넣으면 맛도 좋고 향도 좋은 감귤 수제비가 완성된다.
요즘같이 혈관걱정이 되는 날씨에는 따뜻하고 향기로운 감귤 수제비가 딱 이다.

감기잡고 혈관 건강 지켜주는 구운 귤을 온 가족을 위해 준비해보자.

방송정보

제주 향이네 귤나라
주 소 :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193-3
홈페이지 : //www.gyulnara.co.kr/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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