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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사또전> 보기만 해도 웃음터져! 봉두난발 권오중에 푹 빠진 이준기!

기사입력2012-10-1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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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오와 돌쇠의 사이가 예사롭지 않다.

공개된 <아랑사또전> 현장 스틸 속에 은오(이준기 분)와 돌쇠(권오중 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 것.

이날 촬영 내용은 두 사람이 최대감(김용건 분)의 음모로 역모죄에 몰려 관아 앞 마당에서 추국를 당하는 장면으로, 올무에 묶인 서로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은돌 커플의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겨 있다.

지난 18회에서 방송된 이 장면은 아랑(신민아 분)이 최대감의 칼에 베여도 죽지 않는 존재임이 들통나는 것을 막기 위해 은오가 자신이 역모죄인이라며 거짓 고백을 하던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을 쏟아내게 만들었던 애절한 장면이기도 했다.


최종회를 2회 남겨놓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리얼하게 선보이며 명연기를 펼치고 있는 <아랑사또전> 주연배우들의 화면 밖 함박미소가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iMBC연예 김미영 | 사진제공 언니네 홍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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