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드라마와 휴먼 다큐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프로그램이 탄생했다.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30대 싱글 여성 명화, 지아, 정민이 동명의 팟캐스트를 운영하며 꿈과 사랑을 펼쳐가는 리얼시츄 모큐드라마. 기존의 모큐멘터리와는 달리 주인공들이 대본 없이 실제 상황에 투입되고 연기자의 실제 가족과 친구가 그 역할 그대로 등장해 리얼리티를 한층 더 강화시켰다. (*모큐멘터리: 다큐멘터리로 보이지만 실상은 허구의 인물로 허구의 이야기를 하는 영화 혹은 드라마)
우리나라 최초의 스핀오프(spin off)드라마가 될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작년 방송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또한 <죽이러 갑니다(감독 박수영, 제22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등 유수한 해외영화제에 노미네이트됐던 작품들을 촬영한 이성택 촬영감독을 전격기용, 시청자들에게 신선하고 세련된 영상미를 선사한다. 공중파 최초로 시도하는 리얼시츄 모큐드라마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9월 25일(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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