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매일 먹는 물. 그 중에서도 몸에 좋은 물은 따로 있다고 한다.
과학적으로 증명해본 물의 놀라운 힘, 바다 속 신비의 물에 대해 알아보자.
바다 속 신비의 물, ‘해양 심층수’

물을 아무리 권장량만큼 마셨다 해도 우리 몸에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면 물을 마시지 않은것이나 마찬가지다.

우리가 마신 물을 온전히 흡수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미네랄이다.

그래서 요즘 떠오르고 있는 프리미엄 생수시장의 화두 역시 미네랄인 것이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이지만, 스스로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만 섭취해야
하는데, 우리 자연에는 미네랄이 풍부한 물이 있다.

지구의 70% 이상 차지하고 있는 바다, 해양심층수가 바로 그것이다.
해양심층수는 햇빛이 거의 닿지 않아 미생물의 번식이 어려운 수심 200m 이하의 물이다.
남극의 빙하에서 시작되어 지구 한 바퀴를 도는데 2천년이나 걸릴 정도로 천천히 움직이기
때문에 미네랄이 그대로 보존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특히 우리나라 해양 심층수는 특히 작은 대양이라고 불리며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수질을 자랑한다. 해양심층수를 취수할 수 있는 나라는 미국, 일본을 비롯해 총 5곳이다.
그 중 우리 동해는 안정적인 저온성으로 고품질에 속한다.

같은 물이라도 급격한 온도차 때문에 물과 기름처럼 표층수와 심층수는 서로 섞이지 않는다.
염분은 제거하면서 미네랄의 경도를 높혀 주는 것이 해양 심층수 정수 기술에 핵심요소다.

우리 몸의 체액과 가장 흡사한 미네랄 구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해양심층수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세포단위 실험결과 해양심층수는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었고, 특히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도 측정 할 수 있다. 암 전이 억제에서는 해양심층수의 무기염류 성분들이 EGCG(녹차
추출물 중 항암 작용을 하는 성분)와 비슷한 효과가 있는 것을 측정할 수 있었다.

그리고 비만의 원인이 되는 지방세포 분해에 관한 실험에서도 해양심층수의
미네랄 함양에 따라 억제효과가 높아지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일본에서는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개선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고,
고지혈증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 발표가 있었다.

해양심층수가 자연이 준 선물이라면 과학의 힘으로 탄생한 기능수도 있다.
이 물 역시, 미네랄이 풍부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건강을 지키며 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
① 하루 3번 공복에 3잔을 3분에 걸쳐 씹듯이 마셔라!
② 물을 차갑게 마셔라! (4 ℃이하)
③ 갈증이 나면 절대 참지 마라!
몸속부터 몸 밖까지 활기찬 건강의 비결 ‘물’.
너무 흔해서 놓쳤던 물 건강법으로 건강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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