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하늬, 김제동…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채식주의자”! 최근,
스타들의 채식열풍이 일반인들에게 채식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이 채식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채식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대한민국에 새로운 ‘녹색 바람’이 불다! ‘채식열풍’

무분별한 식습관이 불러오는 수많은 질병들에 관한 경고.
이런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식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요즘은 채식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젊은세대를 중심으로 채식문화가 더욱 빠르게 번지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도심 속 친환경 라이프 ‘로컬푸드’
로컬푸드 자체가 채식을 기반으로 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으며,
좁은 공간을 잘 활용해서 도시 농업도 하고 거기서 난 작물을
직접 소비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동거리를 줄이기 위해
도시농업을 한다.
로컬푸드는 농약과 비료를 쓰지 않아 채식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채식은 여섯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채식의 여섯단계
① 세미(Semi) : 붉은 고기만 먹지 않는 채식
② 페스코(Pesco) : 육류를 제외한 어패류까지 먹는 채식
③ 락토 오보(Lacto-Ovo) : 유제품과 달걀까지 먹는 채식
④ 락토 (Lacto) : 유제품은 먹지만 달걀을 피하는 채식
⑤ 비건 (Vegan) : 동물성 식품을 일절 먹지 않는 채식
⑥ 푸룻테리언 (Fruitarian) : 과일만 먹는 채식 주의자

미국 같은 경우에는 5~6%, 대만은 15~20%가 채식주의자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전
세계적으로 건강한 먹거리가 무엇이냐 환경에 도움이 되는 먹거리가 무엇이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고 이것은 세계적이고 역사적인 흐름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채식이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이다.
서울대학교 식당에서는 채식뷔페를 시작한지 2년 가까이 되었다. 일반 식당에 비해
이용자 수가 결코 뒤지지 않으며, 하루 평균 2~300명 정도가 이 식당을 이용하고 있다.
채식뷔페라는 이름에 걸맞게 재료부터 조리과정까지 채식인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만들고 있다.
무작정 시작하는 것 보다는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시작을
해야 내 몸에 듣이 될 수 있다. 나를 위해, 모두를 위해, 채식이 불러온
밥상혁명에 동참해보자.
방송정보
황성수 클리닉 ☎ 02-535-7546
홈페이지 : //hwangssclinic.com/
한 살림 ☎ 02-6715-0800
홈페이지 : //www.hansalim.or.kr/
대자연 농원 ☎ 031-322-1724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원양로 537
iMBC연예 TV속정보 | 화면캡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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