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자가 뽑은 베스트커플상'을 받은 윤시윤과 신세경."시청자들이 주시는 상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아요"
'아역상'을 수상한 진지희와 서신애.웃고, 울고... 해리와 신애의 상반된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공로상'을 받은 50년 연기 인생의 이순재. 수상소감에서도 "후배들에게 미안하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코미디/시트콤 부문 '최우수상' 정보석."예능 신인이라 신인상을 기대했는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미디/시트콤 부문 '신인상' 최다니엘.극중 이지훈처럼 수상 소감도 짧고 쿨했던 시크남!
'PD상'을 받은 김병욱 PD(정보석, 신세경이 대리 수상)."더 재미있는 <지붕뚫고 하이킥>을 위해 대본 작업 하느라 못 나왔습니다"
버라이어티 부문, 코미디/시트콤 부문 '신인상'을 모조리 챙긴 황정음.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남자친구 김용준과 함께 실속있는 해를 보냈다.
직접 시상을 하러 나온 최다니엘과 황정음.이들은 극중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2009년을 자신들의 해로 만든 <지붕 뚫고 하이킥> 배우들의 내년 이맘때 모습이 기대된다.
iMBC연예 김하늘 기자 | 사진 노민규, 조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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