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더킹 투하츠>의 배우 하지원이 '완전 무장군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지원은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짜잔! 조선인민국 제 11저격여단, 교관 김항아입니다. 여러분 만나뵙게 돼 반갑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현역 군인 뺨치는 완전무장을 하고 있지만 브이자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어 '반전매력'을 드러낸다. 사진 속의 표정만 봐선 달달해 보이지만, 극중 '북한 교관' 역을 맡은 하지원이 드라마에선 어떤 카리스마를 뽐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드라마가 기대된다" "올해 봄은 밀리터리 패션 유행할 듯?" "군인이 저렇게 이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하지원이 열연을 펼칠 MBC 새 수목미니리시즈 <더킹 투하츠>는 21일(수) 밤 9시 55분 첫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출처 하지원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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