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수)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글로벌 웨딩스타' 특집으로 꾸며져 '80년대 섹시스타' 김진아, '넘치는 끼' 임성민, '소울 국모' BMK가 출연한다.
국제결혼 12년차를 자랑하지만 아직도 남편 앞에서는 조신하다는 김진아, 그녀가 공개하는 '언어 장벽'의 러브 스토리를 들어보고, '소울국모'라 불리는 BMK의 숨겨진 '귀요미 본능'도 공개된다.
또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배우 임성민은 '미국 재벌가 며느리' 소문의 진상을 밝힌다. 특히, 임성민의 재벌가 시댁 얘기에 '돈 전문' MC 김구라를 비롯한 출연진들의 눈빛이 달라졌다는 후문. 이 밖에 '미국 재벌가 며느리' 타이틀도 막을 수 없는 임성민의 넘치는 끼와 BMK의 명곡 라이브 무대도 볼 수 있다.
글로벌 신부들의 못말리는 끼 대방출 시간! MBC <황금어장>은 14일(수)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안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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