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대장경 천년 특별기획 드라마 <무신> 8회가 12.5%(AGB 닐슨 수도권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5회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냈다.
<무신> 3회 8.1%, <무신> 4회 9.1% <무신> 5회 10.2%, <무신> 6회 10.2%, <무신> 7회 11.1%, <무신> 8회 자체최고 12.5%(닐슨 수도권/닐슨 전국 순으로 기입)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
<무신> 홈페이지에는 “출연하는 모든 연기자들의 뛰어난 연기에 감탄했다”(ID:ko*****), “보면 볼수록 기대가 커지는 사극이다”(ID:kga******), “몰입해서 보게 되어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린다”(ID:sor******)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4일 방송된 <무신> 8회에는 ‘최충헌’(주현)이 ‘이규보’(천호진)를 사기 장기를 두고 뇌물을 받았다는 이유로 천리 밖으로 내쫓고, 최후의 격구 경기에 출전한 ‘김준’(김주혁)이 생사를 넘나들며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내용이 방송되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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